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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가 되고 싶다
    일상 2020. 12. 7. 16:40

    살면서 보는 눈을 낮추면 행복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 자체에서 불편함이 패시브로 따라오고 그 불편함이 짜증을 만든다. 결국 다시 더 좋은 것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지금 자취방도 처음에는 굉장히 좋았는데 겨울이 되니 곰팡이가 생기고... 짜증이 나니 빨리 돈 모아서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 만든다.

     

    그러려면 월급으로는 안 될 거고 뭔가 만들어서 팔아야 하는데... 이래서 창조의 원천이 부족이라고 하나보다.

     

    내가 더러워서~라는 이유로 시작해서 성공을 향해 달릴 수 있는 거고. 절박하니 많이 고민하고 그러다가 아이디어가 나오는 게 아닐까.

     

    나도 조금 더 고민해봐야겠다.

    당장 내 마음에 맞는 게임이 아니더라도 적당히 출시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서 출시를 해 봐야지.

     

    그러다가 운 좋게 사람들 눈에 띄어서 잘 될지 누가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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