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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퇴근시간에 타기 쉽지가 않다일상 2020. 10. 27. 19:29
오늘 퇴근할 때는 따릉이를 타고 퇴근할까 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타기가 쉽지 않다.
점심 때는 굉장히 많이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퇴근 찍고 나오니 없다.
그래서 그나마 가까운 다른 데로 가서 타려고 했는데 가다 보니 없어진다.
그래서 그냥 환불하고 계속 걸어다니기로 했다. 자전거를 사기에는 보관할 장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출퇴근에 전부 자전거를 타면 책 읽는 시간이 부족해질 것 같으니...
그래도 경보하듯 걸어오니 30분 거리를 20분 만에 올 수 있었다. 퇴근할 때는 걷기에 집중해서 빠르게 오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