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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는 참 모르겠다
    일상 2020. 12. 10. 16:39

    저번에 아이패드 지르고 나서 아무래도 들고 다니려면 케이스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케이스도 질렀다.

    그런데 케이스가 더 먼저 도착했다.

     

    주문한 시점도 차이가 컸는데... 택배의 변수는 뭐가 되는지 전혀 모르겠다.

     

    음... 생각해보니 그냥 요즘 다들 밖에 안 나가다 보니 택배 물량이 늘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상하차 했을 때 생각해보면 결국 차에 채워서 보내는데 차 대수가 제한되어 있다 보니 최대한 꽉꽉 채워서 넣지만 그래도 안 되면 그냥 다음날로 미뤄지곤 했다.

     

    대신에 그런 것들은 다음날 처리할 때 미리 앞에 빼두고 먼저 보내곤 했지.

     

    어쨌든... 내일은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내일 적당히 일하면서 세팅도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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